On-Air
"폭염 주춤".. 8월 중순 전력 수요 크게 감소
2026-08-20 315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선명한 화질 : 상단 클릭 > 품질 720p 선택]

폭염이 주춤하면서 8월 중순 들어 전력 수요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전력 전북본부에 따르면 전북지역 하루 최대 전력 부하는 지난 3일과 10일 3,100MW 수준으로 정점을 찍은 뒤 이후 하락 추세를 보이며 최근에는 2,500MW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한전은 8월 중순부터 기온이 내려가고 광복절 연휴를 기해 비가 내린 흐린 날씨를 보이며 에어컨 등 냉방 수요가 수요가 감소해 하루 최대 전력 부하도 줄어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