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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올해 사과와 배 등 주요 과수의 작황이 양호해 수급이 안정적일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올해는 좋은 기상 여건으로 생산 단수가 증가해 8월 초 기준 예상 생산량은 사과 8.7%, 단감 7%, 배는 1.3%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최근 폭염과 폭우로 인한 피해를 감안하더라도 사과와 배 생산량은 여전히 전년 대비 증가하겠지만, 단감은 전년 대비 일부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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