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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전북의 지난 7월 자동차 수출은 4천7백만 달러로 농약에 이어 전북 수출 2위를 달성했고, 자동차 부품 수출도 3천만 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 내외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가별로 보면 베트남이 1천만 달러 이상으로 가장 많이 전북의 자동차를 수입했고, 케냐에 483만 달러를 수출해 신규 시장을 개척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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