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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경력 개방형 지원자, 철저한 검증 필요"
2026-08-24 85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

음주운전 전력으로 인수위원에서 자진 사퇴했던 송영진 전 전주시의원이 교육청 교육협력과장에 지원하자 교원단체가 철저한 검증을 요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북지부는 오늘(24일) 성명을 통해, 교육협력과장이 개방형 직위지만 공무원으로서 공적 권한과 책임을 갖는 자리라며 법률상 결격사유외에 공직자로서 적격 여부를 검증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전북교사노조도 오늘 성명을 내고, 교육공무원의 경우 음주운전 전력은 인사에 영향을 미치는 엄중한 사안이라며 교육협력과장 임용에도 같은 잣대를 적용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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