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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무주 농어촌기본소득 8월 중 지급
2026-08-26 79
이창익기자
  leeci3102@hanmail.net

[전주MBC 자료]

장수·순창에 이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이 된 진안과 무주지역 주민들에게 이달 안에 첫 기본소득이 지급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진안과 무주를 포함한 추가 시범사업 대상지인 전국 7개 군지역 주민에게 이달 28일부터 기본소득으로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진안과 무주 군민 1인당 지급액은 월 15만 원으로 기존 거주자는 소급해 2달분을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전입자는 90일간 실거주가 확인되면 이후 3개월분을 한 번에 지급합니다.


7월 말 기준 전국 7개 군 사업대상자 중 신청자는 87.4%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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