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천호성 전북교육감이 최근 논란이 된 도의원 관련 사업 예산 적절성 관련 발언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천 교육감은 오늘(31일) 주간정책회의 마무리 발언을 통해 "도의회는 아주 중요한 파트너라며 굉장히 예우를 해드리고 싶다"며 "도의회를 더 존중하고 연대하고 협력하고 싶다며 (의회와) 노력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전북도의회는 천 교육감이 지난주 기자간담회에서 도의원과 관련한 교육청 사업을 바로잡겠다고 말한 것을 두고 정상적인 의회 활동을 폄훼하지 마라고 반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