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무형유산원 자료]
헝가리 전통춤 '차르다시'를 국내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연이 내일(4일)부터 전주에서 열립니다.
국립무형유산원은 내일과 모레(5일) 전주 얼쑤마루 대공연장에서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초청공연 '차르다시-헝가리의 나날'을 열고, 헝가리 국립유산원 예술단이 지역별 전통춤과 음악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공연은 내일 저녁 7시 반과 모레 오후 2시, 5시 반으로 모두 세 차례 무료로 진행되며, 관객들이 헝가리 전통 춤 공동체 문화인 '탄츠하즈'를 직접 배워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