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생계가 어려운 국민 누구나 특별한 증빙 없이 일시적으로 생필품을 지원받을 수 있는 '그냥 드림' 사업이 전북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보건복지부 시범 사업이 본사업으로 전환되면서 기존 전주 등 11개 시군에서 추진한 사업을 남원과 완주, 순창, 고창까지 넓혀 전북 전역에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월까지 누적 이용자가 만 5,000여 명을 넘어선 가운데, 2차 지원부터는 상담을 거쳐 복지서비스로 연계되며, 현재까지 복지 지원 대상 304명이 발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