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새만금신항 관할권 결정에 군산시가 환영의 뜻을 밝히며 김제와 부안에 상호 소송 취하를 제안했습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오늘(7일) 군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두 달 동안 역량을 쏟은 끝에 새만금신항 관할권이라는 결과로 답할 수 있었다며, 이를 시작으로 군산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제시와 부안군에 매립지와 관련된 모든 법적 다툼을 정리하자고 제안하며, 새만금 특별지방자치단체연합 구성도 속도를 내자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