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전북자치도는 오는 24일부터 4일간 도내 응급의료기관과 병·의원, 약국을 중심으로 추석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합니다.
전북대병원 등 도내 응급의료기관 20여 곳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경증환자의 원활한 진료를 위해 병·의원과 약국도 하루 평균 270여 곳이 문을 엽니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진료시간은 응급의료포털 E-Gen과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이나 119 소방구급상황관리센터와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