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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콜택시 노조 "교섭 거부 군산시가 해결해야.. 주유비 유용 의혹도"
2026-09-15 144
허현호기자
  heohyeonho@gmail.com

[전주MBC 자료]

군산시 장애인콜택시 노조가 위탁기관의 교섭 거부를 비판하며 주유비 유용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와 한국노총 군산특별교통수단이동지원센터노조는 오늘(15일) 군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근속수당과 유급병가 등을 요구하자 사측은 군산시에 책임을 떠넘기며 교섭을 거부하고, 군산시는 노사 문제라며 방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2024년경 운전원들이 주유소에서 결제할 때 당일 유가보다 30원씩 초과 결제된 정황이 확인됐다며 사측의 운영비 유용 의혹을 함께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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