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앵커▶
김제시가 노후 농공단지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부안군이 추석을 앞두고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우리 지역소식 고차원기자입니다.
◀리포트▶
[김제]
김제시가 추진한 월촌농공단지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습니다.
방치된 노후공장을 단순 정비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산업용지를 확보하고, 리모델링을 통해 최신식 임대형 공장으로 재탄생시켜 기업에 제공하는 방식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윤진 / 김제시 투자유치과 산단정책팀장]
"앞으로도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등을 확대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활력 넘치는 산업단지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부안]
부안군이 전 군민에게 1인당 3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추석 전 신속한 지급과 군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늘(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담당 공무원 등이 521개 마을을 직접 찾아가 무기명 선불카드를 지급하며, 19일부터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권익현/부안군수]
"민생안정 지원금 지급으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힘을 더하고, 부안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임실]
임실군이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금 답례품을 추가로 증량해주는 '더드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는 27일까지 임실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축산물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 가운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기존 답례품에 한우와 돼지고기 등 인기 축산물의 추가 물량을 함께 배송합니다.
임실군은 지역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축산물 답례품을 푸짐하게 구성해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고창]
고창군이 오늘(16일)부터 나흘간 가을 반딧불이를 관찰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매일 저녁 6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운곡람사르습지에 자연 서식하는 늦반딧불이를 직접 관찰할 수 있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알과 애벌레, 번데기 등 늦반딧불이 생애를 살펴보는 곤충 전문가 해설을 들을 수 있습니다.
7세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하루 30명씩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MBC뉴스 고차원입니다.
영상편집: 조성우
영상제공: 김제시(전병일), 부안군(유성준), 임실군(최제영), 고창군(김형주)
※ 본 제작물은 AI(음성)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