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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댄스 무용단, 초연작 창작춤극 '홍년이의 달빛 그릇' 19일 공연
2026-09-17 62
조인영기자
  jiylove@jmbc.co.kr

[전주문화재단 제공]

가족의 의미와 이웃의 따뜻한 정을 되새기는 창작춤극이 전주에서 첫선을 보입니다.


창작 춤극 '홍년이의 달빛그릇'은 올해 전주문화재단 상주단체로 선정된 두댄스무용단의 초연작으로, 오는 19일 오후 5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공연됩니다.


작품은 명절을 앞두고 고향집을 찾아가는 주인공 홍년이의 여정을 통해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공동체의 의미, 소중한 인연의 가치를 춤으로 풀어냈습니다.


한편, 두댄스무용단은 지역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소재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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