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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동물위생시험소, 브루셀라병 등 가축질병 진단능력 '적합
2026-09-19 105
강동엽기자
  soros@jmbc.co.kr

[전주MBC 자료]

전북 동물위생시험소의 가축질병 진단능력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 동물위생시험소는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전국 가축질병진단능력 정도관리 평가에서 브루셀라병 형광편광분석법과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 가금티푸스와 병리진단 등 7개 검사항목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검사 항목별 적합률은 98.9%로 지난해 98.4%보다 0.5%p 상승했으며, 전체 검사 정확도 역시 98.7%에서 99.0%로 0.3%p 높아졌습니다.


전북도는 가축질병에 따른 축산 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검사 역량을 강화해 안전한 축산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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