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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북도당 4기 출범 , "지역소외 극복·민주당 독점타파"
2026-09-21 86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4기 체제를 구성한 진보당 전북도당이 지역소외 극복과 민주당 독점타파를 기치로 내걸었습니다. 


진보당 전권희 전북도당위원장과 지역위원장 일동은 오늘(21일)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득권화된 민주당 중심의 일당독점 정치구조가 전북의 몫을 제대로 요구하지도, 중앙정치에 전북의 목소리를 대변하지도 못하면서 전북이 '특별고립도'로 전락할 위기라고 지적했습니다. 


진보당은 이런 불평등과 소외를 타개하기 위해  민생정치, 전북 발전 견인차, 전북 제2당 도약, 대안정당·대중정당을 목표로 제시하며 총선 승리로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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