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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초선 평균 재산 11억.. 노경만 20억 7천여 만원
2026-09-29 69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지난 6·3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북도의회 초선 의원 평균 재산이 11억여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초선 의원 25명 중 재산이 공개된 17명 의원의 평균 재산은 11억 2495만 원으로 집계된 가운데, 노경만(전주12) 의원이 20억 7722만 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박병철(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 18억 932만 원, 한준희(군산4) 의원 16억 5161만 원, 김주택(김제1) 의원 14억 735만 원 순이있습니다. 


만 27세로 최연소 도의원에 이름을 올린 윤해아(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이 4792만 원, 김창현(부안) 유송열(무주) 의원이 각각 3260만 원, 2931만 원을 신고해 1억 미만 재산 보유자로 등록됐습니다.


재산공개 내역은 공직윤리시스템과 관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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