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제공]
도의회 의원들이 일본 도쿄에서 열린 위기관리산업전을 참관하고 재난안전 대책과 관련 산업 성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전북도의회 문화안전소방위원회는 오늘(30일)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2026 도쿄 위기관리산업전' 현장을 방문해 ▲㈜라지(전주, 질식소화덮개), ▲㈜골든포우(익산, 이동식 튜브형 섬유복합 차수제품), ▲이스켐㈜(익산, 워터젯 질식소화포), ▲㈜엘립(전주, 고성능 화재 대피 마스크), ▲㈜디프리(완주, 디지털트윈 기반 사면관리 AI 시스템) 등 전북도의 지원으로 박람회에 참가한 5개 기업을 격려하고 재난안전 관련 기술 동향 파악에 나섰습니다.
이들 도의원 8명과 직원 4명은 지난 27일부터 5박 6일 일정의 공무 국외출장으로 박람회를 참관하는 한편 도쿄소방청을 방문해 재난 대응 홍보와 교육 사례를 벤치마킹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