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 ℃
[전주MBC 자료]
뇌물을 받고 특정업체에 일감을 몰아준 공무원에게 실형이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뇌물수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익산시청 회계과장에게 징역 2년과 벌금 3천만 원을 선고하고 1,200여만 원을 추징하도록 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피고인은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특정 업체들로부터 천만 원 이상의 현금과 상품권, 골프 접대 등을 받고 간판 정비사업 수의 계약을 몰아준 혐의를 받습니다.
1.전북참여자치, "경찰, 선거사범 불송치 이유 밝혀야"
2.[속보] "뇌물 받고 사업 계약 몰아줘".. 전직 익산시 과장 '징역형' 확정
3.'내홍 계속' 전주대 교수·학생들, 이사장·총장 동반 퇴진 재요구
4.경운기 몰다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전도.. 80대 경상
5.새만금 기본계획 공청회 열려.. "10월 말 변경안 확정"
6.'여고생 살인' 장윤기 1심 무기징역.. "가석방 허용하지 말아야"
7.전북경찰, 개정 형소법 앞두고 '수사체계' 막바지 점검
1.연락 두절 40대 남성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2."할 수 있다" 스스로 다짐했지만 결국 싸늘한 시신으로
3.승용차 농로 이탈 뒤 화재.. 50대 운전자 숨져
4.'약속의 시간' 임박한 대한방직 개발.. 전주시, 어떤 결단?
5.추석 연휴 전북, 살인·강도 0건.. 가정폭력 신고 63% 증가
6.공무원 초과근무, 하루 4시간 제한 폐지.. 일한 만큼 보상
7.군산 선유도 일대에 야간 경관 조성.. 58억 원 투입
1.[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최정호 익산시장
2.뇌졸중
3.[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5.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7.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