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제공]
전북도의 벤처펀드가 실질적인 기업 성장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북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30일) 인라이트벤처스 등 펀드 운용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펀드의 규모 확대뿐 아니라 기업 성장을 위한 체계적인 자금 지원과 해외시장 진출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전북도는 9월 말 기준 총 34개, 1조 2,641억 원의 벤처펀드를 운용 중으로, 오는 2030년까지 규모를 3조 5천억 원으로 확대해 피지컬AI 밸류체인 육성과 창업기업 규모화, 지역 투자사 육성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