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4 ℃
전국민주연합노조는 오늘
전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시의 해당 청소용역업체가
노조에 가입한 환경미화원들을 부당하게
징계하거나 해고했다며 노동위원회가
부당해고 구제 판결을 내릴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업체의 부장이 입사나 계약 연장을
조건으로 금품을 받기도 했다며 노동 당국이
특별근로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1.익산시, 의료 기록 없는 영·유아 164명 전수 조사
2.고창 청보리밭 축제 '성황'..상품권 환급 효과 '톡톡'
3.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 전북에서 500명 선정
4.내일까지 비 10~60mm.. 돌풍·천둥·번개
5.국민의힘 양정무, 민생지원금 도민 1인당 200만 원 공약
6.봄철 음주운전 적발 8% 늘어.. 불시 단속 강화
7.호르무즈 봉쇄로 대중동 수출 급감.. 3월 비중 0.58% 그쳐
1.전과 있는데 '전략 공천?'.. "검증 기회도 부족"
2.김종회, 군산·김제·부안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무소속 출마
3.민주 '복당 불허' 방침에..김관영 "현 체제에선 시켜줘도 거부"
4.박지원 최고위원, 전략공천 비판은 "소지역주의"
5.선거 진용 갖춘 민주당, "무소속·타당 지원 경고"
6.조승래 "무소속 출마 김관영 영구 복당 불허 대상"
7.김관영, "의혹 제기 책임 져야".. 이원택, "특검 결정 유감"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2.치주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5월 10일
4.2026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5.한국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두재균
6.오래된 풍경이 문화가 되는 곳 - 대전 중구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