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8 ℃
일교차가 큰 봄철을 맞아 식중독 사고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라북도는 집단급식소나 대형음식점에서
대량으로 조리한 음식을 냉장보관하지
않을 경우 식중독 가능성이 높다며 식품 보관과 위생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설사와 복통 등을 일으키는 이런 식중독은
주로 3월에서 5월 사이 집중되고 있어
배달음식점과 반찬가게를 대상으로 점검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1.전북도, 노인 일자리 사업 광역지자체 최우수상 수상
2.'4세·7세 고시' 유아 대상 레벨테스트 전면 금지
3.전북 곳곳 비.. 오늘 오후까지 이어져, 귀경길 빗길 주의
4.주요 범죄 된 '노쇼 사기'.. 상반기 피해액만 1,155억
5.군산 찾는 YG.. 'PROJECT YOURSIDE' 팝업 전시
6.'플랫폼 노동자' 산재부터 트라우마·불공정 거래까지 종합 지원
7.단풍철 국립공원 불법행위 집중단속...흡연 시 과태료 최대 200만원
1.추석 연휴 첫날 '사망 사고·대형 화재' 잇따라
2.무인도에서 야영 시도하던 일행 적발.. "취사·야영 금지"
3.영농형 태양광, 농지 80% 실경작해야
4.반도체·금융·로봇 맑음.. 올림픽·특별지자체는?
5.北포로 송환 비공개 놓고 여야 충돌…"신변 보호" vs "김정은 심기 경호"
6.전북 지난해 학교폭력 1,273건.. 신체폭력이 가장 많아
7.흐리고 선선한 날씨.. 낮부터 이틀간 5~20mm 비
1.뇌졸중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4.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6.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7.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