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정읍 녹색당은 오늘(8) 성명을 내고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공직자 재산
등록 내역을 조사한 결과 정읍시의회 의원
17명 중 14명의 재산이 3년 새 평균
2억 5천만 원가량 증가했으며,
인천과 세종 등지에서 매입한 상당수 부동산은
가격이 올라 투기가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시의원들이 도덕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만큼 납득할 만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1.[속보] "옛 연인이 스토킹 고소하자 앙심"…보복살인 김상수 신상공개
2.전국 교육감 "교부금 개편 교육부 회의 보이콧"
3.전북교총, 교육교부금 개편안 전면 철회 요구
4.교부금 개편 파장 확산.. 전국 교육감들 "교육부 회의 보이콧"
5.익산시, 첫 추경 1,298억 원 증액 편성.. 7.3% 증가
6."400년 선산 지켜달라".. 전주시 '도시공원 수용'에 반발
7.전화로 '자녀-교사' 면담 엿들은 학부모.. '집행유예'
1.발전공기업 5사 통합 추진...전북 정치권 유치 나서
2.새만금 기본계획 의견수렴..환경·시민단체 "밀실야합" 반발
3.시술비·여행 경비는 '도로 확장' 대가?.. 정성주 시장 수사 새 국면
4.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에 강경숙 의원 선출
5.자료집도 없이 연 새만금 설명회, 30분 만에 중단
6.고수익 미끼에.. 카드깡 폰지 사기 수법에 백억 대 피해
7.교육부 "한일장신대·예원예대, 내년 학자금 지원 제한"
1.[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완주군수
2.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 악보 - 서번트 첼리스트 이정현
3.척추관협착증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23일
5.전주시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유기만 정책국장
6.여름 바닷길 울산 해파랑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