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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녹색당은 오늘(8) 성명을 내고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공직자 재산
등록 내역을 조사한 결과 정읍시의회 의원
17명 중 14명의 재산이 3년 새 평균
2억 5천만 원가량 증가했으며,
인천과 세종 등지에서 매입한 상당수 부동산은
가격이 올라 투기가 의심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시의원들이 도덕적 책임을 다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만큼 납득할 만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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