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9 ℃
대권 주자들이 지역 노동 현안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대선 후보들의 공약 대부분이
공장형 산업 발전이나 토건 산업에 치중돼 있고
노동 공약은 사실상 전무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전북 지역 평균 임금이 전국 대비
낮은 데다 자동차 산업 위기로
노동자들의 어려움이 크다며 지역 노동 현안을 대선 공약에 반영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1.전주시, '동네돌봄의사 사업' 본격화 나서
2.공장 사무실·농막용 컨테이너 등 화재 잇따라
3.전북도, 여름철 식중독 예방 산업체 집단급식소 단속
4.군산해수청, 여름철 관광객·작업자 사고 예방 대책 추진
5.장수 밀목재 백두대간 생태축 복원사업 추진
6.익산시, 벼 재배 농가에 방제 약제 지원..24일까지 신청
7.국토정보공사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트윈 사업 추진
1.김윤덕 장관, "현대차 10조 이상 투자 전망.. 공공기관 이전 발표 9월 안"
2.김윤덕 "현대차 투자 10조 넘을 듯".. 금융기관 이전 긍정
3."주꾸미 못 잡아" 낚시어선 시위.. 어민들 "준설이 더 시급"
4.전북 교육감 선거 개표 입력 오류 확인..당락에는 영향없어
5.무주·진안도 기본소득 지급.. 전국 확대 신호탄?
6.'전주·완주 행정통합'.. 전북도는 중단, 전주시는 추진?
7.전북선관위 대국민 사과, "개표 결과 누락 사죄"
1.제44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2.제96회 글로벌춘향선방대회 진 선 미
3.여름의 시작 방어진 바닷길을 걷다
4.[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6월 10일
5.[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07일
6.굴절이상 교정치료와 올바른 관리법
7.[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