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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 선정
2021-12-03 215
박찬익기자
  pchi@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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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예수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첫 장애친화 산부인과로 선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고위험 분만, 진료접근성 문제 등 여성 장애인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예수병원을 포함, 전국에 장애친화

산부인과 8곳을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라북도는 3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분만 여성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과

의료장비를 구비하고 장애 친화 코디네이터를 채용토록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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