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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큰 예대금리차로 비판을 받는 전북은행의 지난달 예대금리차가 오히려 10월보다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은행연합회가 공시한 11월 전북은행 예대금리차는 4.95%p로 시중 은행 가운데 2번째로 높았고, 10월 예대금리차 4.71%p보다도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은행의 예대금리차는 같은 지주회사 계열인 광주은행 예대금리차 2.95%보다도 훨씬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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