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0 ℃
[전주MBC 자료사진]
독단인사 논란을 빚은 남원시장이 감사원 감사를 받게 될 지 주목됩니다.
남원시의회는 최경식 시장이 취임 후 두 차례 인사발령을 내리는 과정에서, 상위법 조례를 따르지 않고 하위 규칙을 개정해 인사권을 남용한 위법을 바로잡겠다며 감사원에 공익 감사를 청구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의회는 그간 최 시장과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소통을 요구했지만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덧붙였습니다.
1.달리던 오토바이 넘어져 90대 운전자 숨져
2.고군산 5개 섬 잇는 인도교 6월 개통.. 관광 인프라 조성
3.공무원 사칭 계약 사기 '기승'.. 지자체에 확인 당부
4.14년 전 아동학대 혐의 당시 생활지도사 송치
5.김제시장 뇌물 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영장 실질 심사 종료
6.전북 선거범죄 신고 21건.. 경찰, 16건 수사 진행
7.진보당 백승재 전북도지사 출마.."진보-민주 양 날개로"
1.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구속 영장 신청
2."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3.이원택, 내란 의혹 추가 문건 공개.."김 지사 공개토론 응해야"
4."민주당과 경쟁하겠다".. 조국, 전북 방문 '세몰이'
5.노조 활동하면 택배 수수료 불이익?.. 노조 탄압 반발
6.교육감 권한대행 등 동계올림픽 출장비 3700만 원 반납
7.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 시작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2.+대사이상지방간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춘천 노포 여행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