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사진]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지역 예선에서 전북대 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예심을 통과한 6개 대학 6개 팀이 참가한 지역 예선은 최근 국내외 경제 동향, 향후 통화정책 방향 등에 의견을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준금리 결정 과정, 통화정책 체계 이해도 등과 관련된 심사위원 질의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최우수상 수상팀은 전국 결선대회에 참가하며 우수상팀과 함께 향후 5년간 한국은행 채용 서류 전형 때 특전이 부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