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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제조업 77.9%, "중동사태로 경영 타격 호소"
2026-04-10 72
유룡기자
  yuryong@jmbc.co.kr

[전주MBC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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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인한 에너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에 전북의 제조업체 대부분이 경영에 어려움을 호소했습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가 도내 제조업체 114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77.9%가 ‘현재 경영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고, 주된 영향으로 ‘원자재·에너지 가격 상승’과 ‘환율 상승에 따른 부담 증가’등을 꼽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을 비롯해 금속기계, 전기전자, 바이오농식품, 화학, 섬유의복 등 대부분의 기업체가 중동사태로 인한 충격이 크다고 애로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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