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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전주시가 농업 분야 인력난 해소를 위해 처음으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합니다.
전주시는 오늘(10일) 베트남 손라성을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대상자 선발과 교육 등을 협력하는 내용으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관내 미나리 농가 등에서 200~250명의 계절근로자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상반기에 농가 수요 조사를 마친 뒤 법무부에 인원 배정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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