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4 ℃
[전주MBC 자료사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익산의 호우 피해가 400억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평균 479㎜의 기록적인 폭우 이후 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접수된 피해액이 지난 26일 기준 388억 원에 달하고, 이달 말 입력이 완료되면 규모는 더 커질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익산에서는 도로·하천 등 공공시설 965곳과 축사·주택 등 사유시설 498곳이 파손되거나 침수됐는데 농작물 피해가 만 2백여 건에 205억 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1.공무원 사칭 계약 사기 '기승'.. 지자체에 확인 당부
2.14년 전 아동학대 혐의 당시 생활지도사 송치
3.김제시장 뇌물 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영장 실질 심사 종료
4.전북 선거범죄 신고 21건.. 경찰, 16건 수사 진행
5.진보당 백승재 전북도지사 출마.."진보-민주 양 날개로"
6.왕등도 해상 실종자 나흘째 수색 '경비 병행' 전환
7.전주시, 탄소 중소기업 공동복지기금 조성
1.정성주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핵심 피의자 2명 구속 영장 신청
2."3.5% 예금 특판 등장".. 주식으로 빠지는 돈 붙잡아라
3.이원택, 내란 의혹 추가 문건 공개.."김 지사 공개토론 응해야"
4."민주당과 경쟁하겠다".. 조국, 전북 방문 '세몰이'
5.노조 활동하면 택배 수수료 불이익?.. 노조 탄압 반발
6.교육감 권한대행 등 동계올림픽 출장비 3700만 원 반납
7.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 시작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2.+대사이상지방간질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3월 15일
4.춘천 노포 여행
5.[로컬판타지] 전주MBC 2026년 03월 13일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3월 11일
7.[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