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전북자치도청에서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있는 모습 [전주MBC 자료]
화학소재 업체인 완주 아데카코리아가 증설 투자에 나섭니다.
아데카코리아는 오늘(31일) 전북자치도청에서 전북도, 완주군과 61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단에 27년까지 수지첨가제 생산시설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지난 1991년 완주에 설립된 아데카코리아는 현재 공장 3곳을 가동해 수지 첨가제와 반도체 소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