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3 ℃
[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지방우정청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를 추석 명절 소포 우편물 특별 처리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나섭니다.
올해 전북지역 소포 우편물 일일 최대 처리 물량은 평소보다 2~3배 많은 16만여 개에 달하고, 기간 중 총 118만여 개의 소포를 처리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특별 처리 기간에 3천여 직원과 140명의 보조 인력, 일 평균 1,000여 대의 차량과 특별 운송망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1.천호성 전북교육감 "교육교부금 개편안, 교육자치 존중 안하겠다는 것"
2.완주군 어린이·청소년의회 개원..49명 의원 본격 활동
3.전북교육청, 2차 추경 1천4백억 원 증액 편성
4.전북 전역에 무더위 지속.. 낮 최고 33~35도
5.최정호 익산시장 매월 둘째주 금요일 민원 직접 청취
6.전북도, 현대로템 무주 투자 속도 위해 신속행정지원 TF 가동
7.농수산물 도매시장 화재 복구 성금 행렬 이어져
1.발전공기업 5사 통합 추진...전북 정치권 유치 나서
2.시술비·여행 경비는 '도로 확장' 대가?.. 정성주 시장 수사 새 국면
3.전주시청 공무원 성과상여금 40억 지급 연기.. "재정난 탓"
4.새만금 기본계획 의견수렴..환경·시민단체 "밀실야합" 반발
5.자료집도 없이 연 새만금 설명회, 30분 만에 중단
6.조국혁신당 전북도당위원장에 강경숙 의원 선출
7.고수익 미끼에.. 카드깡 폰지 사기 수법에 백억 대 피해
1.[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완주군수
2.세상에 단 하나뿐인 그림 악보 - 서번트 첼리스트 이정현
3.척추관협착증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23일
5.전주시비정규직 노동자지원센터 유기만 정책국장
6.여름 바닷길 울산 해파랑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