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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북지방우정청은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를 추석 명절 소포 우편물 특별 처리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에 나섭니다.
올해 전북지역 소포 우편물 일일 최대 처리 물량은 평소보다 2~3배 많은 16만여 개에 달하고, 기간 중 총 118만여 개의 소포를 처리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특별 처리 기간에 3천여 직원과 140명의 보조 인력, 일 평균 1,000여 대의 차량과 특별 운송망을 가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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