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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동 걸렸던 전주시 지방채..1,255억 원 수정 가결
2023-11-29 3751
정자형기자
  jasmine@jmbc.co.kr

[전주MBC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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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는 오늘(29일) 내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열고 당초 1,500억 원에서 1,255억 원으로 줄인 전주시 지방채 발행 수정 동의안을 가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정안에는 기린대로 확장 편입토지 매입 40억 원 등 4개 사업의 지방채 발행액이 줄거나 발행이 무산됐습니다.


앞서 전주시는 1,50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지방채 발행 동의안을 제출했으나 의회가 고금리 상황 속 재정 악화를 우려하며 보류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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