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0 ℃
(사진출처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군산경찰서는 설 연휴기간 편의점 현금자동인출기를 부수고 현금을 훔치려던 30대를 붙잡아 특수절도 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해당 피의자는 어제(11일) 새벽 1시쯤 군산 나운동의 한 편의점 앞에 설치된 ATM을 둔기로 부수고 현금을 훔치려 한 혐의이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불법 촬영 아들 휴대폰 폐기 경찰관.. 처벌 피했지만 '중징계'
2.'시설 기금 복구' 한숨 돌린 교육청.. 공약 사업 차질은 불가피
3.판매가보다 30원 올려 주유비 결제.. 반복돼도 모르쇠
4.국가 피지컬AI 거점은 '전북'.. 7,300억 원 투입
5.전주 송천동 병원에서 60대 추락.. 끝내 숨져
6.익산시의회 "미래대응기금으로 교부세 축소 우려.. 재검토해야"
7.'익산역 원도심 개선' 타운홀 미팅 진행돼
1.대입 수시 경쟁률 상승.. 전북대 8.74:1, 원광대 5.49:1
2.한밤중 아파트서 불.. 40대 엄마 숨지고 초등생 아들 부상
3.외국산 콩 쓰는 두부·두유 GMO 유전자 무더기 검출
4."항만도시 위기" vs "해양도시 도약".. 신항만에 사활 건 이유?
5.부안 아파트 화재.. 40대 어머니 숨지고 아들 부상
6.자광, 변산콘도 부지 대금 감감 무소식..연장만 3차례
7.농협은행 '고령층 보이스피싱 보험' 무료가입 지원
1.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2.뇌동맥류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13일
4.[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학수 정읍시장
5.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장 – 심진찬 단장
6.[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9일
7.나에게 노래가 있다, 소리꾼 방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