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2 ℃
[전주MBC 자료사진]
부당 인사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는 언론인과 공무원이 경찰의 수사망에 올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23일) 익산시장에게 부당 인사를 강요한 혐의로 언론인과 익산시청 공무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사 이동에 불만을 가진 익산시 공무원이 부서 재배치를 위해 지역 신문사 기자와 함께 익산시장을 압박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정청래 전북 방문에 '갈라진 현장'.. "환영" VS "퇴진"
2.농민 삶 바꾸는 '실속형 스마트팜' 지원
3.진안 야산에서 화재.. 약 40분 만에 진화
4.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5.전북 사잇길 청년인권영화제, 상영작 공모 시작
6."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7."63년 만에 노동절".. 전주에서도 대규모 집회
1.김윤덕 "새만금 9조원 투자 현대차 요구, 전부 수용이 원칙"
2."고속형 버스 독점 생산".. 현대차 전주공장만 남나?
3."무주 덕유산에서 '5월의 설경'".. 공식 관측 없어
4.윤준병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도민 배신 행위"
5.부안군문화재단 대표에 블랙리스트 논란 인사.. 예술계 불신 커져
6.군산 사거리에서 SUV 부딪혀.. 50대 운전자 1명 사망
7."법인세뿐 아니라 근로소득세까지 감면".. 지역 불균형 해소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4월 29일
2.[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3.고압산소치료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4월 26일
5.전주전파관리소 이윤호 소장
6.[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4월 25일
7.강릉시 구정면 제비리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