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9 ℃
[전주MBC 자료사진]
부당 인사를 강요했다는 의혹을 받는 언론인과 공무원이 경찰의 수사망에 올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23일) 익산시장에게 부당 인사를 강요한 혐의로 언론인과 익산시청 공무원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인사 이동에 불만을 가진 익산시 공무원이 부서 재배치를 위해 지역 신문사 기자와 함께 익산시장을 압박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1.1톤 트럭 화재로 7,000만 원 피해.. 담뱃불 부주의 추정
2.이원택 '200조 투자 유치'.. "시작부터 반토막 우려"
3."전주·완주 통합 대신 특별지자체".. 유희태 "금시초문"
4."국산이라더니 멕시코산".. '원산지 바꿔치기' 여전
5."친환경 현수막 오락가락".. 협약 따로 행정 따로
6."선거 보도 책임자가 '전주시장 인수위 대변인' 직행은 문제"
7.유치장 수감자 관리 부실 경찰 간부 감찰
1."국산이라더니 멕시코산".. '원산지 바꿔치기' 여전
2."95%가 민주당" "의장 출신 대거 입성"..차기 전북도의회는?
3.이원택 '200조 투자 유치'.. "시작부터 반토막 우려"
4.이 대통령 '잘한다' 51.5%.. 지난주 대비 3.7%p↓[리얼미터]
5.국토정보공사 사우디아라비아 디지털트윈 사업 추진
6.이원택 당선인 '200조 투자유치 공약' 우려 제기
7."'개발 제한' 국립공원 인근, 정부가 보상·지원해야"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06월 14일
2.노인성 우울증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6월 14일
4.36.5도 온기로 구운 빵 - 제과제빵 명인 임재호
5.제44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6.제96회 글로벌춘향선발대회 진 선 미
7.여름의 시작 방어진 바닷길을 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