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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사태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는 입장문을 통해 지난밤 계엄령을 통해 대한민국이 피와 땀으로 성취한 민주적 헌정질서의 파괴를 목도했다며, 윤 대통령은 국정 운영의 자격과 능력이 없다며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더민주전북혁신회의도 성명을 통해 계엄령 사태는 참담함 그 자체였다며, 반국가세력은 윤석열 대통령 부부와 그 옹호세력이라며 퇴진 투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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