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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국동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다음 달로 예정된 가운데 예비후보 등록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의 예비후보자 등록 현황을 보면 전북지역에서는 14개 새마을금고에 출마한 23명이 등록해, 51개 새마을금고의 27%에서만 예비후보 등록이 이뤄졌습니다.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가 처음으로 선관위 위탁 방식으로 전국적으로 동시에 열리지만, 쟁점이 없고 관심도도 낮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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