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2 ℃
[MBC 자료사진]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북과 서울의 2036하계올림픽 공동개최 가능성을 공식 일축했습니다.
오 시장은 오늘(19일) 서울시의회에서 전북과의 공동개최 입장을 묻는 시의원 질문에 "응하고 싶었지만 감점 요인이 될 수 있다"면서, 다만 개최권을 단독으로 따내면 허용되는 범위에서 전북과 분산 개최할 의지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자치도는 특별한 입장은 없다며, 이제 단독유치에 집중한다는 방침입니다.
1.익산 미륵산에서 30대 등산객 벌쏘임.. 의식저하·호흡곤란
2.추석 연휴 전북, 살인·강도 0건.. 가정폭력 신고 63% 증가
3.추석 연휴 마지막 날, 전북 고속도로 비교적 원활
4.추석 연휴 마지막 날, 큰 일교차.. 남동부 오후 소나기
5.승용차 농로 이탈 뒤 화재.. 50대 운전자 숨져
6.전북 특수교육 교사 정원 미충족 심화.. 올해 175명 부족
7.전주시, 무주택 신혼부부·청년 전세대출 이자 지원
1.추석 연휴 첫날 '사망 사고·대형 화재' 잇따라
2.무인도에서 야영 시도하던 일행 적발.. "취사·야영 금지"
3.영농형 태양광, 농지 80% 실경작해야
4.반도체·금융·로봇 맑음.. 올림픽·특별지자체는?
5.北포로 송환 비공개 놓고 여야 충돌…"신변 보호" vs "김정은 심기 경호"
6.전북 지난해 학교폭력 1,273건.. 신체폭력이 가장 많아
7.전북 곳곳 비.. 오늘 오후까지 이어져, 귀경길 빗길 주의
1.뇌졸중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김재준 군산시장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20일
4.봉사하는 마음, 희망으로 피어나다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강수형총재
5.[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6.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7.뇌동맥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