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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리사이클링타운에 대한 전주시의 지도와 감독이 부실하다는 사실이 감사원 감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공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리사이클링타운은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복합 악취 배출 허용 기준을 28차례나 초과했는데도 전주시는 과징금 부과 및 고발 조치 등을 하지 않았습니다.
감사원은 리사이클링타운에 손해배상액을 부과하는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전주시에 통보하고 주의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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