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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군산해경
군산 앞바다에서 조업 중 실종됐던 외국인 선원이 수색 닷새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군산해양경찰서는 어제(6일) 오후 2시 28분쯤 군산시 비응항 북서쪽 약 12km 해상에서, 지난 1일 실종됐던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선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당시 문어 조업 중 그물에 발이 걸린 뒤 실종됐다는 선장의 최초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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