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31 ℃
[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시의회 전윤미 의원이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가족 업체에 몰아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는 전 의원이 예산 심의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 자신과 가족, 지인 업체가 예산의 65%를 가져간 것은 도덕적 해이를 넘어선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전주시와 시의회에도 특혜 의혹에 대한 조사와 관련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1.억대 보이스피싱 당했던 택시 기사, 기지 발휘해 수거책 검거
2."관심 끌려고".. 국민연금 흉기 테러 협박글 20대 자수
3.전북교육감직 인수위 10대 핵심과제 확정
4.전주시보건소, 청소년들에 HPV 백신 접종 당부
5.이원택 전북지사, 전북 공공기관 이전 원칙 부합.. "더 이상 소외 안 돼"
6.100억 원대 임금체불 알트론 사건.. 선고 연기
7.민주당 오늘부터 예비경선...19만 전북 권리당원 표심 주목
1.고속도로에서 차량 수로로 추락.. 50대 운전자 경상
2."섬진강 물 뺏길라"...반도체 산업용수 '전북 몫' 요구
3.고민정 민주당 당대표 후보, 주말 전북서 1박 2일 유세
4.이전 공공기관 노리는 전북, 알짜기관은?
5.대낮 음주운전 오토바이 사고.. 60대 입건
6.국민연금 상대로 '흉기 난동 예고글'.. 경찰, 경비 태세 강화
7."27억 넘게 쏟았는데".. 위기의 '공공배달앱'
1.[시사토론] 전주MBC 2026년 7월 19일
2.여성 헤어라인과 비절개 모발이식
3.지역의 가치를 책에 담다 - 출판사 대표 유정미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7월 19일
5."영화로 삶을 채우다" 백학기 감독 & 백지윤대표
6.내일을 그리는 평창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