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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전주시의회 전윤미 의원이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가족 업체에 몰아줬다는 의혹과 관련해,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가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는 전 의원이 예산 심의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있으면서 자신과 가족, 지인 업체가 예산의 65%를 가져간 것은 도덕적 해이를 넘어선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전주시와 시의회에도 특혜 의혹에 대한 조사와 관련자 징계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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