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10 ℃
[전주MBC 자료사진]
논콩의 과습 피해에 대비해 웃거름의 적기 시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비가 많은 시기 논콩에 웃거름을 주면 습해도 예방하고 상품성이 좋아져 수확량이 10에서 최대 23%까지 증가한다"며 "꽃이 피고 꼬투리가 맺히는 시기 웃거름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쌀 과잉으로 타작물 재배가 장려되면서 올해 국내 논콩 재배면적은 3만 3천 헥타르로 1년 전보다 재배면적이 무려 46.7% 늘었습니다.
1.[속보] 본격 황사 영향권.. 군산·부안 고농도 미세먼지 관측
2.전북현대 슈퍼컵 우승.. 대전에 2대 0 완승
3.전주시 '전기자전거 구매' 지원.. 1인당 30만 원
4.이 대통령, 안중근 의사 유묵 귀환 환영.. "예우 다해야"
5.전주 단독주택 화재로 전소.. 아궁이 불씨 발화 추정
6.서해안 중심 강한 바람.. 내일까지 황사 가능성
7.후보 몰린 민주당, 전북서 공천 절차 본격화
1.21명 탄 통근버스 논두렁 추락.. 운전자 사망, 20명 중경상
2.익산 한옥 음식점 불 4시간 만에 진압.. 인근 카센터도 전소
3.전주시 “㈜자광, 8억대 체납액 1차 납부 기한 못 지켜”
4.'터미널 매표소 무인화' 오락가락.. 위법 논란에 눈치보기?
5.'10년 간 4차례 침수'.. 군산에 1만 톤 저류조 설치
6.이 대통령, '尹판결 美입장' 보도에 "왜 외국 정부에 질의하나"
7.지난해 전북 지역 후면 단속 카메라에 1만 7천여 대 적발
1.이승돈 농촌진흥원장
2.반구천 물길따라
3.[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2월 15일
4.폐암
5.2026 전주 MBC 라이온스 봉사대상
6.하얀 겨울을 걷는 길 전남 장성
7.긴급 현안 진단 - 행정통합 시대, 전북의 선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