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아트코리아 자료]
익산시 청소 위탁 방식에 개선이 필요하다는 노조의 정책 질의에 일부 후보들만 동의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국민주연합노조에 따르면, 지난 16일까지 정책 질의를 진행한 결과 조국혁신당 임형택 익산시장 후보와 박중희 시의원 후보, 민주당 소길영 시의원 후보가 '특정업체 유착 가능성이 있는 현행 계약 방식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동의한다는 답변을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조는 나머지 37명의 예비 후보는 답변하지 않았다며 지역 정치인들이 시민을 대표한다면서 시민의 삶에는 관심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