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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
지난달 전북지역 주택 매매가 상승률이 전국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높았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주택 매매가격은 전달 대비 0.25% 올라 서울과 울산, 경기에 이어 17개 시도 가운데 네 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시군별로는 송천동과 인후동 등 정주여건이 양호한 전주 덕진구가 0.81%로 상승폭이 가장 컸던 반면 익산은 -0.44%, 정읍은 -0.33%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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