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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고창군
밤 사이 많은 눈이 내린 고창에서는 공무원들이 대거 투입돼 제설 작업에 나서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2일) 오전 예정됐던 시무식을 취소하고, 전 직원을 눈 치우기 작업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벽까지 고창에는 최고 10.9cm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군은 트랙터 240여 대와 인도용 제설기 16대 등을 투입해 제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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