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5 ℃
사진출처 : 고창군
밤 사이 많은 눈이 내린 고창에서는 공무원들이 대거 투입돼 제설 작업에 나서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2일) 오전 예정됐던 시무식을 취소하고, 전 직원을 눈 치우기 작업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벽까지 고창에는 최고 10.9cm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군은 트랙터 240여 대와 인도용 제설기 16대 등을 투입해 제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전북 산악사고, 가을철인 9·10월에 집중
2."풍남문광장에서 흡연·음주 안 돼요".. 전주시·경찰 공조하기로
3.전기차 충전요금, 주말 낮시간 최대 32% 할인
4.대한방직터 땅값 '3천억 원' 추정.. "9년 만에 크게 올라"
5.군산시의회, 올해 '공무국외연수 예산' 반납하기로
6.민주당-전북도 예산정책협의회 9일 개최.. 새만금 등 논의
7.장정복 전북도의원, 동부산악권 화장장 0곳.. 신규 조성 필요
1.행안부 중분위, "새만금 신항은 군산시 관할"
2.거점국립대 총장들 "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대학도 지원해야"
3.현직 경찰 간부, 사격훈련 뒤 실탄 3발 빼돌려.. 경찰 수사
4.새만금 신항 품은 군산시.. 김제시 즉각 반발
5.심덕섭 고창군수 경찰 소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6.원전 위험 지역인데 설명회는 제외.. 의견수렴 또 '형식적'
7.자전거 탄 80대 들이받고 도주.. 외국인 유학생 긴급체포
1.[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08월 30일
2.[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권익현 부안군수
3.이 땅의 오랜 숨결을 캐다 - 이걸재 민속채록가
4.심근경색증
5.[당신의TV] 전주MBC 2026년 08월 29일
6.동화로 전하는 지역 이야기 - 장은영 작가
7.목포 원도심에 체크인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