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22 ℃
사진출처 : 고창군
밤 사이 많은 눈이 내린 고창에서는 공무원들이 대거 투입돼 제설 작업에 나서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창군은 보행자 안전과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2일) 오전 예정됐던 시무식을 취소하고, 전 직원을 눈 치우기 작업에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벽까지 고창에는 최고 10.9cm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군은 트랙터 240여 대와 인도용 제설기 16대 등을 투입해 제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1.묘지에서 잡풀·쓰레기 태우다 불.. 부주의 화재 잇따라
2.선선한 날씨에 축제장 인산인해.. 추석 연휴까지 일교차 커
3.수중고고학센터 또 '발목'.. 언제까지 표류?
4.완주 대둔산에서 벌 쏘인 50대 여성 헬기 이송
5.인플루엔자 유행 계속.. "해외 여행시 감염병 주의해야"
6.군산해경, 인원 변경 미신고 어선 2척 적발
7.'조지훈 전주시장 사칭' SNS 등장.. "친구 요청 주의"
1.독감 무료접종 내일(21일)부터 시행.. 내년 4월까지
2.전주올림픽, 서울 공동 개최 논의로 정부 심의 보류
3.본능적으로 뛰어가 심폐 소생.. 70대 할머니 살렸다
4.순천완주고속도로에서 4.5t 트럭 전소.. 30분 만에 진압
5.안철수 "李 대통령 기자회견, 약속어음 남발"
6.'저가 입찰' 방과후 돌봄·교육.. "질적 저하 개선책 시급"
7.유류세 인하 11월 말까지 연장.. 추석 고속도로 주유소 100원 할인
1.[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16일
2.마음을 두들기다 - 놀이마당 울림 김철준 예술감독
3.뇌동맥류
4.[다정다감] 전주MBC 2026년 9월 13일
5.[특집 시사토론] 민선9기 단체장에게 듣는다 – 이학수 정읍시장
6.전북특별자치도 해외의료봉사단장 – 심진찬 단장
7.[전북이 참 좋다] 전주MBC 2026년 9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