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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북지사 경선 예비주자들, 공약 경쟁 본격화
2026-01-04 283
조수영기자
  jaws0@naver.com

[전주 MBC 자료사진]

전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경선 예비 주자들의 공약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전국에서 농업 비중이 가장 높은 전북의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농업 연구시설을 집중 유치하고, 새만금항에 식품 전용 부두를 설치하는 등 식품산업 생태계 구축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원택 국회의원은 기업가형 소상공인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창업 정책과 관련해, 광주·전남이 중심이 된 기존의 ‘호남권’ 틀에서 벗어나 전북에 특화된 창업 지원 체계를 새롭게 구축해야 한다며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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