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자료]
국민권익위원회가 각종 민원과 지원 창구를 연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합니다.
위원회는 오는 16일, 전주 완산구청 8층 강당에서 전주와 완주, 임실, 진안군민을 대상으로 생활 민원을 상담해 지자체나 대한법률공단,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으로 연계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전국에서 접수된 2,300여 건의 상담 가운데 30%의 민원이 해소됐으며, 올 7월 정읍과 완주를 시작으로 10월 임실, 11월 진안 등지에서도 추가 상담이 계획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