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자료]
도내 호텔과 콘도에서도 올해부터 외국인 청소와 주방보조원을 채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호텔콘도업 고용허가제 허용지역에 전북을 신규로 추가 지정해 서울과 제주 등 전국 6개 지역으로 확대했습니다.
도내 관광숙박업체들은 오는 26일부터 워크넷을 통해 청소원과 주방보조원 직종에 한 해 외국인 고용허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을 위해서는 임금체불 이력이 없고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에 가입돼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