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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
국내산 쌀 맛이 좋아지면서 과거와 달리 외래 벼 품종의 재배가 눈에 띄게 줄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외래 벼 재배면적은 2만 7천 헥타르로 5년 전인 2020년 5만 7천 헥타르에 비해 52%가 줄었습니다.
이는 국내 전체 벼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점유율이 7.9%에서 3.5%까지 줄어든 것으로 이는 농진청이 꾸준히 보급해 온 국내 우수종자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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