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제공]
대한펜싱협회가 주최하는 올해 첫 펜싱대회가 익산에서 열려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익산실내체육관에서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전국 펜싱선수 2천여 명이 참여하는 전국오픈펜싱선수권대회와 유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이 잇따라 열리며 지역 음식점과 숙박업소가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익산은 지난달에도 전 세계 7개국에서 천여 명의 펜싱 유망주가 참가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펜싱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 펜싱 도시로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